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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414 글쓴이 LMY 등록일 2016.01.05 조회수 926
제목 어머니 퇴직을 해야 하는데 그만두지 못하는 실정에 놓여있어요
내용 반드시 이전문의 내역 삭제부탁드립니다.!
매번 문의드린 후 삭제해주셔야 합니다.
저는 삭제가 안되고 오류가 떠요!

어머니 퇴직일: 1.1자 늦어져 1.5이후 될 듯 함!
점장 가게 제가 사진 찍어왔습니다. 영업시간이 안적혀있다는 건 문제가 있다는 증거입니다. 다른 데는 다 영업시간이 잇습니다

- 가게 주인 연혁 -
1대 점장: 윤*기 (여) 1대 사장: 김** (남)
2대 점장: 임*찬 (남) 2대 사장: 윤*희 (남) 인수인계만 했음! 정확히 사장은 아님!
3대 점장: 윤*희 (남)
답변 안녕하세요.

지난번에는 어머니께서 12월까지만 직장에 다니실 거라고 하셨는데 상황이 달라졌나봅니다. 여전히 점장의 폭언은 계속 되고 긴 노동시간 때문에 어머니께서 힘들어하고 계신지요?

지난번에도 말씀 드렸듯이 저희가 개별 사업장을 조사, 감독할 수 있는 권한은 없기 때문에 조사하고 처벌하길 바라시는 거라면 불법 행위에 해당하는지 확인하신 후에 노동부에 진정하셔야 합니다.

어머니께서 직접 저희 상담실로 전화주시면 좋겠습니다. 게시판에 올려주시는 내용만으로는 상황을 자세히 알 수 없어 자세한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. 어머니께서 직접 전화주시면 어머니 상황에 맞게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
그럼 연락주세요.
한국여성민우회 여성노동상담실
02-706-50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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